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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원인이 될 수 있는 질병 6가지

Jasmin_love 2017.03.01 16:20

 

안녕하세요. 오늘은 입냄새 원인이 될 수 잇는 질병 6가지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의외로 입냄새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 많죠? 아무리 얼굴이 예쁘고 잘생겨도 구취가 있다면 연애의 걸림돌이 될 수 있는데요.

 

 

양치를 열심히 해도 구취가 없어지지 않는다면 입냄새 원인이 질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의심해 봐야 해요. 질병에 따라 독특한 입냄새가 나는 점도 참고해 보세요.

 

 

1. 편도결석

 

편도선에 있는 작은 구멍사이에 음식찌꺼기와 세균이 뭉쳐 생긴 쌀알 크기의 작고 노란 것이 편도결석인데요. 편도결석이 있으면 목에 이물감이 느껴지며 입을 벌렸을 때 목구멍에서 쌀알 크기의 알갱이가 보여요.

 

편도결석으로 인한 입냄새 원인 해결방법은 이비인후과를 찾아 구강검진을 받고 결석인지 확인 후 치료를 하는게 좋아요.

 

 

 

2. 구강건조증

 

입냄새 원인으로 구강건조증이 있는데요. 입안이 마르고 입이 쓰고 심하면 혀가 갈라지기까지 하는 질병으로 나이가 들수록 침의 분비가 줄어들어 구강내 건조가 심해져 구취가 심해지기도 해요.

 

입안이 건조하면 가급적 물을 자주 마시고 껌을 씹어 침 분비를 원활하게 하면 구치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요. 채소와 과일섭취도 수분 함유량이 많아 침을 마르지 않게 도와주고 커피와 차를 마신 후에는 물을 함께 마셔 부족한 타액을 보충해주면 좋아요.

 

 

 

3. 역류성 식도염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식도에 염증이 발생하는 역류성 식도염은 비만과 흡연, 음주등이 원인 및 입냄새 원인이 된다고 해요.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식사를 먹고 나서 바로 눕는 습관은 절대 피해야 하며 과음과 과식 역시 피해야 해요. 또한 탄산음료, 커피, 초콜릿 같은 자극이 강한 음식도 자제해야 해요.

 

 

 

4. 당뇨병

 

입에서 상한 과일냄새나 아세톤 냄새가 난다면 당뇨병을 의심해봐야 하는데요.

 

당뇨병이 생기면 인슐린 분비가 줄어들어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써서 에너지를 얻게 되는 과정에서 아세톤이라는 물질이 생기게 되는데 호흡을 통해 아세톤 향이나 연한 과일향이 나게 된다고 해요.

 

 

 

5. 구강질환

 

입냄새 원인의 90% 이상이 구강상태 안좋은 경우인데요. 충치는 물론 사랑니를 뺐거나 입속 상처로 인해 염증이 생겼다면 이가 썩었을 때만큼이나 심한 입냄새가 날 수 있어요. 또한 잘못 난 사랑니는 칫솔질이 어려워 구취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제거해 줘야 해요.

 

 

 

6. 후비루증상

 

구강질환 뿐만 아니라 축농증, 비염, 인후두염과 같은 후비루 증상이 있으면 구취가 심해지는데요. 후비루는 코와 코에 인접한 뼈의 공간인 부비동에서 생산된 점액이 목뒤로 넘어가는 증상으로 점액이 목 뒤로 넘어가면서 목이물감, 만성기침, 목을 자극하는 헛기침, 가래 증상을 비롯하여 구취를 유발하게 되요.

 

후비루는 이비인후과에서 치료가 가정하며 가능한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으며 생리식염수로 코를 하루에 2~3회 세척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지금까지 입냄새 원인이 될 수 있는 질병 6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이외에도 역겨운 구취가 난다면 위장질환, 비린내가 난다면 신장질환, 치즈냄새가 난다면 편도선염을 의심해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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